posted by 내.맘.대.로 2026. 1. 20. 13:32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PUBGUIDE.NET의 핵심만 모았다. 전자책 편집자를 위한 필독서!

책표지

클릭 편집 탬플릿 제공,

왕초보를 위한
클릭으로 EPUB 만들기

정가 : 9,900원 할인: 8,910원

책표지

기초부터 전자책 제작 실습까지

Sigil 완벽 가이드

정가: 18,000원 할인: 16,200 원

300x250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413764

 

솔로몬 왕의 광산 | 헨리 라이더 해거드

eBook 솔로몬 왕의 광산 | 헨리 라이더 해거드의 대표작 '솔로몬 왕의 광산(King Solomon's Mines)'은 현대 모험 소설의 문을 연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잃어버린 세계' 장르를 확립한 고전이다. 이 소설은

ebook-product.kyobobook.co.kr

 

- 잃어버린 세계를 향한 모험, 그 원형(Archetype)을 찾아서 -

중절모를 쓴 고고학자의 기원
채찍을 휘두르며 고대 유적을 누비는 고고학자, 인디아나 존스(Indiana Jones). 1981년 스티븐 스필버그와 조지 루카스가 세상에 내놓은 이 매력적인 영웅은 단순한 영화 캐릭터를 넘어 20세기 대중문화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전설적인 캐릭터가 무에서 유로 창조된 것은 아닙니다. 스필버그는 1930~40년대의 B급 모험 활극(Serials)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그 모험 활극들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는 빅토리아 시대의 한 소설과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1885년 출간된 헨리 라이더 해거드(H. Rider Haggard)의 《솔로몬 왕의 광산(King Solomon's Mines)》입니다.

1. 잃어버린 세계(The Lost World) 장르의 탄생
소설이 발표된 1885년은 제국주의 열강들의 '아프리카 분할(Scramble for Africa)'이 절정에 달했던 시기입니다. 지도상의 공백이 하나둘씩 채워지고 있었지만, 아프리카 내륙은 여전히 서구인들에게 미지의 영역이자 환상의 공간이었습니다. 해거드는 이러한 시대적 배경 위에 고고학적 지식과 전설을 섞어 '잃어버린 세계(Lost World)'라는 서브 장르를 탄생시켰습니다.

소설은 전설 속 솔로몬 왕의 보물을 찾아 미지의 땅 '쿠쿠아나 랜드'로 떠나는 여정을 그립니다. 험준한 산맥을 넘고, 사막을 건너, 외부와 단절된 고대 문명을 마주하는 이 구조는 후대 모험물들의 표준 공식이 되었습니다. 인디아나 존스가 <레이더스>에서 성궤를 찾아 떠나거나 <최후의 성전>에서 성배를 찾아 페트라 유적으로 향하는 여정은, 본질적으로 쿼터메인이 아프리카 오지로 들어가는 구조의 현대적 변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앨런 쿼터메인: 인디아나 존스의 아버지
인디아나 존스의 가장 큰 매력은 그가 초능력을 가진 슈퍼히어로가 아닌, 지식과 경험 그리고 약간의 운으로 위기를 헤쳐나가는 인간적인 영웅이라는 점입니다. 이 캐릭터의 원형이 바로 앨런 쿼터메인입니다.

두 캐릭터 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놀라운 유사성이 존재합니다.

전문가이자 현장가: 인디아나 존스가 대학 교수이자 현장 고고학자라면, 쿼터메인은 아프리카 최고의 사냥꾼이자 길잡이입니다. 두 사람 모두 책상물림이 아닌, 실전 경험을 통해 생존 기술을 습득했습니다.

외형적 유사성: 영화화된 쿼터메인의 이미지나 소설 속 삽화를 보면, 사파리 복장과 넓은 챙의 모자, 그리고 무기를 든 모습이 인디아나 존스의 시그니처 룩(페도라와 가죽 재킷)과 겹쳐집니다.

두 인물 모두 낭만적인 영웅이라기보다는 냉소적이고 현실적입니다. 쿼터메인은 "나는 영웅이 아니다"라고 스스로를 낮추며 돈을 위해 모험을 시작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동료의리와 도덕성을 발휘합니다. 이는 "보물은 박물관에 있어야 한다"고 외치면서도 때로는 속물적인 모습을 보이는 인디아나 존스의 입체적인 성격과 맞닿아 있습니다.

3. 클리셰가 된 모험의 문법들
《솔로몬 왕의 광산》이 확립한 장르적 장치(Tropes)들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서 더욱 화려하게 꽃피웠습니다.

고대의 지도와 단서: 소설은 포르투갈 탐험가가 남긴 피 묻은 지도를 해석하며 시작됩니다. 이는 인디아나 존스가 아버지의 수첩이나 고대 유물을 통해 위치를 추적하는 도입부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쿼터메인 일행을 위협하는 마녀 '가굴(Gagool)'과 동굴 속에 설치된 거대한 돌문 함정은 모험물의 백미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굴러오는 거대한 바위, 독침, 그리고 주술적인 힘을 가진 악당들은 해거드가 만들어낸 긴장감 조성 방식의 직계 후손들입니다.

두 작품 모두 서구 사회와는 전혀 다른 문명(쿠쿠아나 랜드/판코트 궁전 등)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는 독자(관객)에게 경이로움을 줌과 동시에, 서구 문명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서의 '야만'을 설정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4. 제국주의의 그림자와 현대적 재해석
물론 《솔로몬 왕의 광산》을 비판 없이 수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작품은 명백히 '백인의 짐(The White Man's Burden)'이라는 제국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에 두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원주민은 계몽의 대상이거나 야만적인 적으로 묘사되며, 백인 남성인 쿼터메인은 그들 위에 군림하는 지배적 위치를 점합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역시 이러한 '오리엔탈리즘'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스필버그는 원작의 모험 요소는 계승하되, 주인공을 약탈자가 아닌 **'보존자(고고학자)'**로 설정함으로써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쿼터메인이 다이아몬드를 챙겨 부자가 되는 결말을 맞이하는 반면, 인디아나 존스는 대부분의 보물을 잃거나 박물관/정부에 넘기는 결말을 맺습니다. 이는 19세기 제국주의적 탐험이 20세기의 학문적 탐구로 변화했음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모험
《솔로몬 왕의 광산》은 단순한 고전 소설이 아닙니다. 이 작품은 '지도를 들고 미지의 세계로 떠나, 고대의 함정을 뚫고 보물을 찾는다'는 모험물의 불변의 법칙을 세웠습니다. 앨런 쿼터메인이라는 캐릭터가 없었다면, 우리는 중절모를 쓴 인디아나 존스를 만날 수 없었을 것이며, 더 나아가 <툼 레이더>의 라라 크로프트나 <언차티드>의 네이선 드레이크 같은 현대의 게임 캐릭터들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가 여전히 인디아나 존스에 열광하는 이유는, 그 안에 140년 전 헨리 라이더 해거드가 불지폈던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이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술이 발전하여 더 이상 지도에 공백이 없는 세상이 되었음에도, 《솔로몬 왕의 광산》이 남긴 유산은 인간의 모험심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유효할 것입니다.

300x250
posted by 내.맘.대.로 2025. 12. 6. 11:22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PUBGUIDE.NET의 핵심만 모았다. 전자책 편집자를 위한 필독서!

책표지

클릭 편집 탬플릿 제공,

왕초보를 위한
클릭으로 EPUB 만들기

정가 : 9,900원 할인: 8,910원

책표지

기초부터 전자책 제작 실습까지

Sigil 완벽 가이드

정가: 18,000원 할인: 16,200 원

300x250

몇년 전 부터 매년 이맘때면 만들고 있는 이코노미스트 세계 대전망입니다.

내년 1년을 예측하기 때문에 투자를 하거나, 트렌드를 읽고싶은 분들에게 추천을 하는 책이에요.

 

이 책은 화수분같이 편집이 끝이 없어요 ㅎㅎ

여러 절로 구분되어 있는데, 각 절의 주제가 확 바뀌기 때문에 편집 스타일 변화가 큽니다.

서문 스타일입니다. 왼쪽이 전자책, 오른쪽이 편집을 참고한 PDF 파일(종이책)이에요.

 

책 중간에 본문 내용을 강조하는 박스글이 있습니다.

전자책은 여백이 없기 때문에 포인트를 얇게 줬어요.

 

차례 페이지입니다. 

차례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각 장의 시작 제목 스타일입니다.

좀 복잡하지만, 스타일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본문 강조 박스글을 다시.

위에는 위치 차이가 있어 다시 올립니다.

 

장의 시작 제목과 중간에 나오는 절 제목이 다릅니다.

보기엔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 편집해 보면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요.

 

중간에 별색면이 나옵니다.

제목 스타일이 동일하고 색만 다르기 때문에 상속을 이용해 색만 바꿨습니다.

 

이런 수치 박스글도 나와요.

작년과 박스글 스타일이 바뀌었네요. 

중간에 다른 박스글도 있습니다.

화수분처럼 한페이지 넘길 때 마다 새로운 스타일이 계속 추가되어 편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초대석 스타일은 이렇게 살려봤습니다.

전자책은 스마트폰의 폭이 자기 때문에 여백을 많이 주기 힘들어요. 

글도 느낌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뒤엔 통계자료가 나옵니다. 

종이책은 2단으로 되어 있는데, 전자책을 읽는 독자의 70%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2단을 버렸습니다.

1단으로 편집을 하되, 통계 수치를 가운데로 보냈어요.

그리고 올해의 인물 스타일은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스마트폰이라 해도 짧은 글은 가독성을 크게 해치지 않을 것 같아 2단으로 편집을 했습니다.

누군가 전자책은 다단 편집이 안된다는 헛소리를 하던데, 전자책도 다단 편집이 가능해요.

 

최근엔 웬만한 책은 8시간 이내에 만드는데

이 책은 페이지가 많고(400p이상), 편집이 까다롭고, 이미지도 200개 가까이 되어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래도 그만큼 편집하는 맛이 있는 책입니다.

물론, 내용도 좋아요.

2026년을 미리 볼 수 있어 주식투자 할 때 도움이 됩니다^^

300x250
posted by 내.맘.대.로 2025. 10. 18. 17:07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PUBGUIDE.NET의 핵심만 모았다. 전자책 편집자를 위한 필독서!

책표지

클릭 편집 탬플릿 제공,

왕초보를 위한
클릭으로 EPUB 만들기

정가 : 9,900원 할인: 8,910원

책표지

기초부터 전자책 제작 실습까지

Sigil 완벽 가이드

정가: 18,000원 할인: 16,200 원

300x250

http://jikji.duckdns.org/book/186

 

내맘대로의 EPUBGUIDE.NET | 데미안

헤르만 헤세

jikji.duckdns.org

 

헤르만 헤세 데미안 무료 전자책입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web 뷰어를 지원해 서재에서 바로 볼 수 있고,

EPUB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300x250
posted by 내.맘.대.로 2025. 9. 29. 10:16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PUBGUIDE.NET의 핵심만 모았다. 전자책 편집자를 위한 필독서!

책표지

클릭 편집 탬플릿 제공,

왕초보를 위한
클릭으로 EPUB 만들기

정가 : 9,900원 할인: 8,910원

책표지

기초부터 전자책 제작 실습까지

Sigil 완벽 가이드

정가: 18,000원 할인: 16,200 원

300x250

키다리 아저씨 번역본 무료 전자책입니다.

http://jikji.duckdns.org/book/185

 

내맘대로의 EPUBGUIDE.NET | 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 ISBN UUID

jikji.duckdns.org

 

300x250
posted by 내.맘.대.로 2025. 9. 17. 15:00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PUBGUIDE.NET의 핵심만 모았다. 전자책 편집자를 위한 필독서!

책표지

클릭 편집 탬플릿 제공,

왕초보를 위한
클릭으로 EPUB 만들기

정가 : 9,900원 할인: 8,910원

책표지

기초부터 전자책 제작 실습까지

Sigil 완벽 가이드

정가: 18,000원 할인: 16,200 원

300x250

(무료)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1966424

 

I have a dream | 마틴 루터 킹 주니어

eBook I have a dream | 팝업으로 쉽게 읽는 영어원서 시리즈 영어 공부의 지름길은 바로 원서 읽기입니다. 하지만 영어 문장만 가득한 책장을 마주했을 때, 막막함에 몇 장도 못 읽고 덮어버린 경험이

ebook-product.kyobobook.co.kr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1966468

 

The Old Man and The Sea | 어니스트 헤밍웨이

eBook The Old Man and The Sea | ** 팝업 주석을 지원하는 모바일 뷰어에서만 팝업 주석 영한대역 기능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팝업 주석을 지원하지 않는 PC 뷰어에서는 단어 사전 및 영한대역 기능

ebook-product.kyobobook.co.kr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5021082

 

어린왕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eBook 어린왕자 | ***주의! 이 책은 팝업 주석을 지원하는 모바일 뷰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팝업 주석을 지원하지 않는 PC 뷰어에서는 한글 번역을 볼 수 없습니다.*** ❖ 팝업 영한대역이

ebook-product.kyobobook.co.kr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5195549

 

오즈의 마법사 | 라이먼 프랭크 바움

eBook 오즈의 마법사 | ***주의! 이 책은 팝업 주석을 지원하는 모바일 뷰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팝업 주석을 지원하지 않는 PC 뷰어에서는 한글 번역을 볼 수 없습니다.*** ❖ 팝업 영한대

ebook-product.kyobobook.co.kr

전체 도서 목록

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ED%8C%9D%EC%97%85%20%EC%98%81%ED%95%9C%20%EB%8C%80%EC%97%AD&gbCode=EBK&target=ebook

 

 

팝업 주석 영한대역은 영어 원서를 읽기 쉽게 돕는 전자책입니다.

팝업 주석을 이용해  페이지 이동 없이 어려운 단어의 뜻을 확인하고 해석이 안되는 문장은 번역 문장을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영한대역과 달리 번역본만 있기 때문에 원서 읽기에 오롯이 집중 할 수 있습습니다.

 

기존 영한대역은 이런 형태로 편집을 합니다.

이런 편집의 문제는, 원서를 읽고 싶은데 원서를 읽기 불편하게 만들어요.

영어 문장과 번역본이 같이 있기 때문에 원서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아래쪽에 보이는 단어집은 필요 할 때 쓸모가 없습니다. 전자책 뷰어에서 보면, 단어집은 보이지 않고 * 표만 보이거든요. 그래서 단어 뜻을 보려면 페이지를 열심히 이동해야 하고, 다시 읽던 곳으로 돌아가려면 다시 페이지를 열심히 넘기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팝업 주석 기능을 이용했습니다.

책을 열면 이렇게 보여요. 본문만 있고, 어려운 단어에 밑줄이 있습니다. 그리고 문장의 끝에 작은 아이콘이 있지요. 책을 보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아이콘을 배치했어요.

독자는 영문 원서를 읽습니다. 그러다 단어에서 막히면, 단어를 클릭합니다. 물론 밑줄이 있는 단어만 뜻을 볼 수 있습니다. 중학교 수준에서 어려운 단어를 추출해 단어 사전을 만들었기 때문에 영어공부를 하려는 분들이라면 밑줄 없는 단어의 뜻은 대부분 알 거예요(라고 희망을...)

단어를 선택하면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팝업 주석으로 단어의 뜻을 볼 수 있습니다. 사전을 찾거나, 페이지를 이동하는 불편함 없이 어려운 단어 뜻을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영어 원서를 읽다 보면 어려운 단어만 문제가 아니지요. 문장 자체가 해석이 되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문장 끝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그럼 번역된 문장을 팝업 주석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역시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번역을 확인한 후 다시 원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기 위해, 1년 전만 해도 책 한 권 편집하는데 6개월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단어를 하나씩 찾아 연결하고, 원문과 번역문을 하나씩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분량이 많은 책은 엄두도 내지 못했지요. 어린왕자, 오즈의 마법사 같은 짧은 책 위주로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AI한테 "번역문과 원문을 연결시켜줘" 라고 하면 알아서 연결해 줍니다. 원문, 번역문 연결 작업을 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야 했는데 AI로 작업을 하면 하루에 한 권 정도 연결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저학년 수준이 어려워 하는 단어를 찾는 것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이 작업도 AI의 도움을 받으니 20~30분이면 끝이 납니다. AI 한테 중학교 저학년 수준에서 어려운 단어 목록과 단어의 뜻을 정리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쳐, AI 사용 방법을 체계화 시키는데 2달 정도 걸렸고, 이젠 원서와 번역본만 있으면 2~3일에 한 권씩 책을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6개월 걸리는 작업을 AI의 도움을 받아 2~3일에 끝낼 수 있다니, 직접 해 보고도 놀랍네요.

300x250
posted by 내.맘.대.로 2024. 4. 26. 10:49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PUBGUIDE.NET의 핵심만 모았다. 전자책 편집자를 위한 필독서!

책표지

클릭 편집 탬플릿 제공,

왕초보를 위한
클릭으로 EPUB 만들기

정가 : 9,900원 할인: 8,910원

책표지

기초부터 전자책 제작 실습까지

Sigil 완벽 가이드

정가: 18,000원 할인: 16,200 원

300x250

 

박스글은 내용에 따라 이미지로 넣기도 하고, 박스 스타일을 만들어 텍스트로 넣기도 합니다.

가변 화면에서 어떻게 보일 것인지가 이미지와 텍스트의 선택 기준이 됩니다.

아래 같은 내용이면 이미지로 넣을 때가 많습니다.

 

이런 편집을 이미지로 넣는 이유가 있습니다.

종이책은 판형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페이지 크기에 맞춰 선 길이를 잡으면 끝이에요.

그런데 전자책은 폭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종이책 길이에 딱 맞게 밑줄을 그어 놓으면 화면이 작을 때 행갈이가 되거나 화면을 벗어나게 되고

화면이 크면 오른쪽 여백이 생깁니다.

 

하지만 이미지로 넣어도 문제는 있습니다.

화면이 작으면 글자 크기도 함께 작아진다는 것이지요.

 

이 책을 만들면서 편집자(종이책)가 요청을 햇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나오는 박스 글과 글자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데 맞출 수 없냐고요.

다음 페이지에는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이 내용은 텍스트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밑줄이 있는 곳도 행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줄글이기 때문에 오른쪽이 비어도 어색하지 않지요.

내용도 캡처한 다음 페이지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로 넣었습니다.

종이책 편집을 하면 별 것 아닌듯 보이지만, 화면 폭이 가변이라는 점 때문에 밑줄 하나를 긋더라도 전자책에서는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줄만 그리는 거면 쉽습니다.

그런데 화면 폭이 클 때 이렇게 보입니다.

 

 

 

더 쉽게 그리는 방법도 있어요. 그낭 _______ 이렇게 특수문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특수문자를 사용하면 화면 폭이 좁을 때 행갈이가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박스의 크기를 제한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일정 크기를 넘어서면 박스 크기를 고정시킵니다.

화면이 작을 때는 행갈이가 되지 않도록 화면 크기에 100%를 맞워 주고요.

 

 

전자책 독자들의 불만 중 하나가

종이책에 비해 편집이 엉망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전자책은 종이책 보다 더욱 다양한 편집을 할 수 있는데도 종이책 처럼 예쁘게 만들지 못한다는 오해를 받고 있어요.

이런 사소한 디테일만 잘 챙겨도 전자책에 대한 인식이 바뀔 거예요.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