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 프로젝트 무료 전자책 보러 오세요~

Tip&Tech/전자책으로 읽자 2020. 4. 24. 13:45

이 전자책 서재는 사정에 따라 언제든 닫힐 수 있습니다.

http://lesiles.synology.me:8083/

 

 

재미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제대로 관리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디어 회관의 직지 프로젝트(https://sf.jikji.org/)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예전에 기회가 되서 직지 프로젝트를 기획하신 정상돈님과 연락이 되었고, 

직지의 모든 콘텐츠를 EPUB으로 제작했어요.

60여권의 SF 소설을 EPUB으로 변환해서 원본을 갖고 있지요.

 

얼마 전에 Calibre-web 서버를 알게 되서

시간 날 때 심심풀이로 갖고 놀다가, 직지 프로젝트 책을 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네요.

 

60권 전부 올리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시간 나는 대로 한권씩 올릴테니, 

 

전자책을 경험해 보고 싶은 분,

어릴적 읽던 SF의 추억이 있는 분들은 방문해 주세요.

 

 

 

[Calibre Web 서재 이용 방법]

 

http://lesiles.synology.me:8083/

인터넷 브라우저를 열고 위 주소로 서재에 들어갑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Web viewer로 책을 보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책을 한권 선택하세요.



오른쪽 상단 2번째 줄에 책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어떤 포멧으로 볼 것인지 선택할 수 있어요.

EPUB밖에 등록되어 있지 않으니 EPUB을 선택합니다.



그럼 뷰어가 열리며 책을 볼 수 있어요.

뷰어 사용법은 생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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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클리너 사용할때 주의하세요.

Tip&Tech/전자책으로 읽자 2017. 6. 29. 09:49

전자책 보는데 특정 오류가 발생한다는 제보(?)가 들어와 확인을 해봤는데 클리너/백신 프로그램이 문제를 일으키네요.

테스트를 해본건 V3인데 다른 클리너/백신 프로그램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클리너 사용시 전자책 앱은 목록에서 제외시켜 주세요.



테스트를 V3로 했을 뿐, V3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작동 원리를 생각하면 다른 클리너도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클리너로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할 때 전자책 앱을 체크하면 다운로드 받은 파일이 함께 삭제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전자책 파일이 있는 폴더에 들어가 보니 깔끔하게 모든 파일이 삭제됐네요. 폴더 내 항목이 모두 0으로 되어 있고, 폴더로 들어가도 파일은 남아있지 않습니다.


유통사별로 삭제 후 다시 다운로드 받으면 책을 볼 수 있지만, 데이터 동기화 하지 않았다면 형광펜, 메모 등 책을 보면서 남긴 흔적은 전부 사라집니다. 유통사에 연락해도 복구 불가능하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절대로 클리너를 사용해 전자책 앱을 청소하지 마세요.




전자책 앱에서 책을 선택하면 리디북스에서는 이런 오류 메시지가 보입니다. 

삭제 후 다시 다운로드 받으면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알라딘/예스24 앱에서는 이런 메시지가 보입니다.

삭제 후 다시 다운로드 받으면 책을 볼 수 있습니다.




교보 뷰어에서는 이런 메시지가 보입니다. 

파일 삭제 후 다운로드 받으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구매한 책이 아닌 개인 소장 도서도 모두 삭제됩니다. 

폴더는 남아있어서 이렇게 표시는 되지만 표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교보, 알라딘, 리디 등 유통사 모두 동일합니다.



데이터 삭제됐다고 유통사에 항의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제 생각엔 유통사 문제가 아닙니다. 아마존, 코보 등 외국 앱도 모두 동일한 결과입니다.

항의 하려면 너무 강력해서 필요한 파일까지 삭제하는 클리너 제작 업체에 항의를 하시고,


그보다는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확실히 알고 앱을 사용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클리너를 실행시켜 데이터를 삭제하는건 전자책 유통사도, 클리너를 만든 업체도 아닌

클리너 앱을 사용하는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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