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내.맘.대.로 2026. 4. 7. 08:07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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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GUIDE.NET의 핵심만 모았다. 전자책 편집자를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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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전자책 제작 실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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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Adobe Digital Edition(ADE)을 쓰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ADE를 쓰면서 자신이 앞서가는 사람이라는 듯 한 말을 하는 사람을 봤습니다.

ADE가 세계 표준이라나???

무슨 헛소리인지...

 

ADE는 2023년 마지막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그 후로는 업데이트를 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업데이트가 끝났다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Adobe에서 기술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이름 앞에 Adobe라는 단어가 들어가지만 adobe 것도 아닙니다. 하만 카돈이라는 업체로 이관이 되어 더 이상 Adobe와 상관 없습니다.

 

국내에서는 쓰는 사라이 없지만 해외는 사용자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데 해외 사용자 역시 울며 겨자먹기로 어쩔 수 없이 사용을 합니다.

구글 Books나 아마존 킨들이 ADE Drm을 사용해 전자책을 다운 받아 파일로 보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파일을 자신의 메모리에 보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ADE를 쓰긴 하지만,

프로그램이 너무 쓰레기라 쓰고 싶지 않은 것이지요.

 

ADE의 장점은

아마존 킨들, 구글 Books 등 ADE DRM을 사용하는 플랫폼 간 파일 전송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킨들에서 책을 구매하고 Kobo에서 책을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 외에 다른 장점은 없습니다.

 

대신 단점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Reddit 등에서 'adobe digital edition 문제점'을 검색해 보세요. 끝없이 글이 나옵니다.

ADE의 유일한 장점인 DRM부터 문제가 많습니다. 오류가 많고 사용법이 복잡합니다. 그런데 오류를 보고해도 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품질 문제는, 그 어느 전자책 뷰어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1위입니다.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 인터페이스부터 문제가 많고,

속도가 느려 책을 보기 불편합니다.

대용량 도서는 제대로 열리지 않고

최신 CSS는 제대로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아니, 최신 CSS가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CSS 정도만 제대로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표현을 하지 못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표현 못하는 CSS 하나만 있어도 전체 CSS를 무시하는 오류가 있습니다.

그러니 EPUB이 편집한 대로 보이지 않고

페이지 이동 할 때 점프를 하는문제

한글 폰트를 제대로 표시하지 못하고 일부 유니코드는 아예 표현하지 못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보안 역시 문제가 많습니다.

아마존이나 구글 Books에 등록된 책은 전부 유출됐다고 해도 될 정도로 DRM에 구멍이 크게 뚤려있습니다.

 

그래서 킨들이나 애플 등 ADE를 사용하던 업체들이 ADE를 버리고 자체  DRM으로 옮겨가는 중입니다.

이런 뷰어를 이용하면서 기술 선도자인 듯 얘기하는 사람이라니...

 

Sigil 0.8.x 버전이 가장 좋다고 주장하는 스스로 자타공인 전문가나

윈도우 7을 쓰면서  가장 좋은 윈도우라느니 하며 우기는

새로운 기술에 적응 못하는 부적응자와 같은 부류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이 부적응자라 새로운 기술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자신의 부적응을 숨기기 위해 타인에게 "구 버전이 최고야"라는 거짓말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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