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내.맘.대.로 2022. 7. 27. 14:43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28x90

전자책 편집하다 보면 테두리를 그릴 때가 많습니다.

상하좌우 같은 모양의 테두리는 쉽게 그리는데,

네 모서리 모양이 다르면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렇게 네 모서리 모양이 다를 때는 어떻게 할까요?

테두리 그리는건 쉽게 생각하세요.

물론, 어려운 테두리도 있습니다.

일정한 패턴 없이 중구난방인 선으로 테두리를 그리면 CSS로 처리하기 어렵지요.

하지만 네 모서리만 모양이 다르다면 어렵지 않아요.

테두리 그리는 법은 여러번 설명했는데,

border-image를 사용합니다.

선이야, 그냥 border 쓰면 되고,

border로 그릴 수 없는 테두리는 border-image를 사용하지요.

border-image 사용법을 익히면 이런 테두리는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어요.

border-image 사용법은 여기에...

https://www.w3schools.com/cssref/css3_pr_border-image.asp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내.맘.대.로 2022. 7. 27. 09:42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28x90

이런 스타일입니다.

chapter 1 ──────

이렇게 제목 번호 뒤에 선이 있습니다.

이 선을 그릴 때 예전에 쓰던 스타일은

<div class="chapNo">chapter 1</div>

이렇게 하고

chapNo의 중간에 선으로 된 배경 이미지를 넣고

안쪽 span을 흰색 배경을 채워 chapter 1쪽우로 넘어온 배경선을 숨겼지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배경색을 바꿨을 때 chapter 1 부분이 하얗게 보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려고

<div class="chapNo"><span>chapter 1<span><span></span></div>

이렇게 한 후 chapNo에

display : flex;

앞쪽 span에 적당한 width, 뒤쪽 span에 선배경

이렇게 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태그가 너무 복잡해졌지요.

그러다 문득, calc가 생각이 났네요.

그래서

<div class="chapNo">chapter 1</div>

이렇게 한 후

chapNo에

배경선을 집어 넣는 것 까지는 똑같이 하지만

background-size를 (100% - 적당한 글자 길이),

background-position 을 가운데 오른쪽

해서 넣으니 간단히 해결이 됐습니다.

뭔 소리인지 모두 이해 하셔지요 ^^b

잘 안되시면 본인이 직접 장성한 스타일과 태그를 올려주세요.

그러면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답변드리겠습니다.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내.맘.대.로 2022. 6. 2. 10:36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28x90

CSS는 계속 바뀝니다.

새로 추가되고, 없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늘 공부를 해야하지요.

새로 추가된 CSS라고 해도, 이미 몇년 전 부터 사용을 한 분들도 많을거예요.

CSS는 표준이 되기 전에 아주 오랜 시간 테스트를 합니다.

브라우저에 적용이 된 후에도 최소 3~4년 이상 검증을 거치지요.

그래서 '난 오래 전부터 썼는데' 싶은 속성도 '새로운' 표준 CSS라고 할 때가 있습니다.

정확한 구분은 아니지만, css 속성이나 값 앞에

-moz-, -webkit- 같은 브라우저 표시를 해야 한다면 표준 검토 단계의 속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이라 해도 2~3년 사이)에 부라우저에서 통합해 사용할 수 있게 된 속성을 3개 소개합니다.

국내 주요 유통사 전자책 뷰어에서 사용 가능한,

전자책 만들 때 아주 유용한 속성들입니다.

* 단, 구형 기기에서는 작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break-inside

이 속성은 page-break 라는 속성에서 파생된 속성입니다.

표준으로 확정되기 전에는 page-break-inside 라고 표기를 했는데,

표준으로 확정이 되면서 break-inside로 대체되었습니다.

모든 브라우저에서 break-inside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calc

이건 속성의 값입니다.

width나 height 같이 단위를 값으로 갖는 속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최종 확정 상태는 아니지만, 국내 주요 유통사는 모두 지원을 합니다.

이 속성은 1년 전에는 제대로 안먹혔는데, 최근에 다시 테스트를 해 보니 잘 먹히네요.

Attribute Selectors

이건 좀 오래 된 속성이에요.

아직 최종 확정 상태는 아니지만, 국내 주요 유통사 모두 지원을 합니다.

이미지나 글상자 처럼 비슷한 속성이 여려개 필요할 때 사용하면 아주 좋습니다.

똑같은 속성을 서로 다른 클래스에 무한 반복 시킬 때가 종종 있었는데,

이걸로 한방에 해결했지요.

이 3가지 속성을 사용할 때는 다음을 주의하세요.

1. 국내 주요 유통사(교보, 리디, 알라딘, 예스)의 전자책 뷰어에서 확인했습니다.

2. 안드로이드 8 이후 버전에서 테스트 했습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내.맘.대.로 2022. 5. 12. 08:58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28x90

책 본문 영역이 아닌, 바깥쪽 여백에 정보를 넣은 편집을 난외 편집이라고 하나봅니다.

이런거요.

일리아스 같은 서사시에 원문의 번역 문장이 원문의 몇번 째 행인지 표기할 때 봤던건데,

전자책으로 이걸 편집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전자책에서는 여백에 난외 표기를 할 수 없습니다.

전자책의 여백은 말 그대로 뷰어가 설정하는 영역이라 그 안에 텍스트를 강제로 넣을 수 없지요.

그래서 종이책과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그냥, 난외 표기가 들어가야 하는 문장 뒤에 넣었습니다.

본문과 구분하기 위해 형광펜 스타일을 적용했고요.

난외 표기의 폭은 알 수 없습니다. 1자일 수도, 10자일 수도 있어 표기할 글자 수에 맞게 폭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리고, 표기할 문장이 들어간 줄을 따라가야 합니다. 글자 크기가 바뀌거나 화면 폭이 바뀌어 줄의 위치가 달라져도, 난외 표기는 특정 문장을 계속 따라가야 합니다.

 
 
Previous imageNext image
 

왼쪽이나 오른쪽에 마진을 10em 정도 주면, 종이책의 난외 편집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지만,

그러면 스파트폰처럼 25~30자 정도 들어가는 작은 화면은 반이 여백으로 잡힙니다.

그래서 문장 끝에 스타일을 다르게 해서 난외 편집을 적용했습니다.

음... 미디어쿼리를 쓴다면, 고해상도에서 오른쪽에 여백을 설정 할 수 있겠네요.

이 것 말고 다른 방식으로 난외 편집을 했거나,

난외 편집을 위한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내.맘.대.로 2022. 3. 18. 12:59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28x90

한시는 번역문과 한자를 함께 표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편집 방식이 있겠지만, 이런 편집을 많이 합니다.

이걸 전자책으로 표현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float을 써도 되고, greed를 쓸 수도 있습니다.

table을 만드는 방법도 있지요.

제가 권하고 싶은건 flex예요.

한자의 한시 부분은 글자 수가 같을 때가 많아요.

주석이 붙거나 해서 한두글자 정도 차이는 날 수 있지만,

대부분 글자가 일정합니다.

하지만 한글 번역 부분은 길이가 제각각이지요.

 
 
 

flex를 쓰면 폭이 좁거나 아주 넓어져도 깨지지 않게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줄이 바뀌어도 원문의 위치가 일정하고요.

flex를 쓰되, 한시 원문은 일정한 넓이로 고정시키고

한글 번역 부분만 폭에 따라 줄이 바뀌게 합니다.

줄이 바뀌면 들여쓰기를 해서 같은 줄이라고 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flex를 쓰면 상하 정렬도 쉽습니다.

그래서 한시 원문이 한글과 같이 시작하게 할 수도,

줄이 바뀌면 바뀐 줄에 한시가 나타나도록 할 수도 있지요.

 

flex 사용법은 여기에 잘 나와있습니다.

https://www.w3schools.com/css/css3_flexbox.asp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내.맘.대.로 2021. 12. 10. 09:04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28x90

이런 스타일을 뭐라고 이름 붙일지 모르겠네요.

종이책(왼쪽)에서는 왼쪽으로 페이지 세로에 꽉 차게 영역을 만든 후 본문의 제목이나 저자 설명 같은 부연설명을 넣었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왼쪽 박스 영역 없는, 배경색만 있는 페이지예요.

전자책은 페이지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저걸 한 페이지로 맞추려는 노력을 하기 보다는, 왼쪽 글상자를 만들고, 안에 내용을 채워 넣는게 좋아요.

오른쪽이 EPUB입니다.

 

이렇게 만들면 한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휴대폰처럼 세로로 길면 캡처한 이미지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세로 폭이 좁은 화면에서는 왼쪽 글상자가 다음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어요.

이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돼요.

이거 맞추겠다고 가로폭 늘리고 세로폭 줄이면, 더 좁은 화며에서 똑같은 문제가 생기고, 그러다 보면 가로로 넣어야 하거든요.

 

아예 EPUB용은 디자인을 바꿔 가로로 넣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글상자가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안된다. 이런건 불가능하지요. 네모난 동그라미를 그려달라는 소리와 같아요.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