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전자책 제작과 편집에 관한 모든 정보 내.맘.대.로 2021. 9. 13. 09:30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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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il_ko.qm
0.41MB

 

Sigil 메뉴 오류를 수정했습니다.

 

파일 다운로드 받아 Sigil 설치 폴더의 translation 폴더에 덮어 쓰면 됩니다.

 

윈도우에서 설치 위치 변경하지 않았으면 이 폴더예요.

 

C:\Program Files\Sigil\translations

 

계속 눈에 거슬렸던 Format이 왜 바뀌지 않았는지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Alt+키보드로 메뉴 바로 갈 수 있도록 키 등록했어요.

Alt+E를 누르면 편집 메뉴가 열립니다.

메뉴 안쪽도 키 등록 안됐던 메뉴들 모두 다시 정리했습니다.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되겠지만, 업데이트 전에 메뉴 교체하고 싶은 분들은 파일 다운받아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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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자책 제작과 편집에 관한 모든 정보 내.맘.대.로 2021. 9. 1. 09:30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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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주석 숫자 맞추며 1000개짜리 아닌게 어디냐고 푸념을 했는데,

바로 다음 책이 1000개 넘는 주석, 30개 정도로 구분된 장, 각 장마다 새로 번호 시작되는 책이었습니다.

루틴이 된걸까요 ㅜ.ㅜ 말을 조심해야겠어요.

이번에 소개할 스타일은 EPUB3라면 간단하지만 EPUB2에서는 창의력이 필요한 거예요.

종이책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어느 부분인지 딱 감이 오시지요?

EPUB3라면 ruby를 쓰면 됩니다. 하지만 EPUB2늘 ruby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CSS를 사용해야 합니다.

약간의 창의력(?)만 발휘하면 아주 간단히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요.

힌트를 드릴게요.

<span class="txt_dot_top">않</span><span class="txt_dot_top">는</span><span class="txt_dot_top">다</span>

이렇게 하면 위에 점이 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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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자책 제작과 편집에 관한 모든 정보 내.맘.대.로 2021. 8. 27. 14:18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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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종이책)에서는 주석 번호가 장 별로 1, 2, 3으로 새로 시작하는데 인디자인 파일을 변환하면 일련번호로 쭉 되어있는 책이 있어요.

 

1장 : 1, 2, 3, 4...

2장 : 1, 2, 3, 4...

3장 : 1, 2, 3, 4....

...

 

이렇게 보여야 하는데

 

1장 : 1, 2, 3, 4....

2장 : 120, 121, 122...

3장 : 191, 192, 193...

...

 

아니면 중간에 주석 번호 하나를 빼먹어 밀릴 때도 있어요.

 

1장 : 1, 2, 3, 4....

2장 : 120, 121, 122...

3장 : 191, 192, 193...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1장 : 1, 2, 3, 4....

2장 : 121, 122, 123...

3장 : 192, 193, 194...

 

이렇게 고쳐달라고 할 때도 있지요.

이런 책의 생각보다 많아요.

 

이럴 때는 saved-search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30분 정도 더 작업을 해야하지만, 하나씩 손으로 고치는 것 보다 훨씬 빠르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디자인에서는 번호를 일괄로 바꿀 수 없나요?

인디자인 전문가 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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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한용 2021.09.02 10:37  Addr  Edit/Del  Reply

    시길 가이드 매뉴얼 번역에 관련된 질문이 아니라, 일단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맥용 시길 1.4.3이 안정적이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 버전도 그렇고, 최신 버전인 1.7.0에서는
    한극 입력시 일부 글자가 저절로 사라지는 에러가 나네요.

    에를 들어 "우리나라"를 입력하려고 할 때...
    '우'를 일력하고 '리'를 입력하는 순간 '우'가 사라집니다.

    맥용 시길만의 에러인지, 윈도용은 써보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시길의 문제가 아니라 맥OS의 문제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해결책을 아시나 질문드려봅니다.

posted by 전자책 제작과 편집에 관한 모든 정보 내.맘.대.로 2021. 8. 12. 10:01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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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디 뷰어는 업데이트 할 때 마다 버그를 새로 추가하는 것 같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버그레이드예요.

 

예전에는 문제가 있다고 리디 쪽에 보고를 하면 바로 답변이 왔습니다.

뷰어 문제면 뷰어를 개선하고, 콘텐츠 문제면 콘텐츠 문제라고 알려줬지요.

그런데 이젠 몇번을 문의 해도 답이 없습니다. 

집요하겨 수백번 문의를 하는 것도 아니에요. 이 문제로 2~3개월 간격으로 3번 문의한 것 같습니다.

욕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누구나 하는 말투로

 

마진이 안먹는다. 마진을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달라.

div로 박스 먹인 후 스타일 적용하면 모두 깨진다. 해결 방법이 있느냐?

 

이정도 메시지를 전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아예 답변조차 하지 않네요.

 

전자책 뷰어 검수할 때 주요 유통사 4사(리디, 알라딘, 교보, 예스) 뷰어를 사용하라고 권했는데

이젠 리디는 무시하라고 합니다. 리디에서 문제 생기는건 리디만의 문제고 해결 방법이 없으니까요.

모든 뷰어에서, 심지어 믿고 거르는 예* 뷰어 조차 제대로 표현되는 스타일이 하나도 표현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냐 하면,

 

종이책은 이렇게 보입니다.

 

전자책에서 이렇게 보이는게 정상입니다.

교보, 알라딘, 예스, 리디움, 캘리버 모두 이렇게 보입니다.

 

리디에서 이렇게 보입니다.

 

===========

다른 것도 리디만 문제가 생깁니다.

종이책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자책으로는 이렇게 보여야 합니다.

리디를 제외한 거의 모든 EPUB 뷰어가 이렇게 보입니다.

 

리디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

무엇보다 여백이 엉망입니다.

 

종이책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치는 다르지만, 여백은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리디북스를 제외한 다른 모든 뷰어가 이렇게 보입니다.

심지어, 모든 스타일 표현이 엉망으로 깨지는 최악의 뷰어 조차 여백은 제대로 적용됩니다.

 

리디북스는 이렇게 보입니다.

 

 

===========

다른 것도 하나 보겠습니다.

책에서 이미지가 나오면, 본문과 이미지 사이에 공간을 둬서 가독성을 높입니다.

이게 좋이책입니다. 이미지 캡션과 본문 사이 빨간 동그라미가 여백입니다.

 

전자책도 이미지 위치는 바뀔 수 있지만 가독성을 위해 본문과 이미지 사이에 여백을 줍니다.

 

 

그런데 리디는 그 여백을 무시합니다.

 

전자책은 편집을 포기하고 본다는 사람들도 있어요.

편집이 너무 엉망이라 텍스트와 이미지만 보이면 된다고요.

이런 분들은 엉망으로 만든 전자책만 봐서 그렇습니다.

전자책도 제대로 편집하면 종이책과 별 차이 없이 예쁘고 깔끔하게 편집이 됩니다.

그런데 리디 뷰어는 업데이트 할 때 마다 편집이 엉망으로 나오네요.

 

리디에서 책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것은, 리디 뷰어 문제입니다.

전자책을 잘못 만든게 아니에요.

리디 뷰어는 믿고 거르세요.

검수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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