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내.맘.대.로 2022. 5. 17. 09:09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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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편집 할 때 많이 사용하는 유용한 팁 몇개 정리해 봅니다.

 

먼저, 형광펜 스타일 밑줄입니다.

span 태그로 묶고 배경색 넣으면 형광펜 스타일을 간단히 만들 수 있지만, 

글자 중간에만, 아니면 아래나 위쪽에 형광펜을 칠하고 싶다면?

 

PDF 원본

장 제목에서 처럼 글자 아래에만 형광펜을 칠하고 싶을 때 linear-gradient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ackground-image로 배경을 넣을 때 linear-gradient를 쓰는 것이지요.

EPUB 스타일

 

모든 장 제목에 똑같은 불릿이 붙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많은 분들이 이미지를 직접 넣을거예요.

제목이 10개든, 100개든....

제목이 100개고 100개에 모두 똑같은 불릿이 붙는다면 작업이 불편하겠지요? 

PDF 원본

EPUB에서 이렇게 보이지만, 여기엔 이미지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h3><span class="title_chapNo">1장</span> 지금 ETF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h3>

 

코드가 이렇게 깔끔해요. 불릿이 붙었지만 이미지는 없습니다.

있지만 없는, 이런 편집은 psudo 클래스를 사용합니다.

before, after psudo 클래스를 사용하면, 코드를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원하는 불릿을 넣을 수 있습니다.

EPUB 스타일

 

끝으로, 상자 위에 상자 걸치는 방법이에요.

[정리하기] 제목 상자는 보라색 상자 위에 살짝 걸쳐 있습니다.

PDF 원본

EPUB에서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같은 방법으로 화살표도 올릴 수 있는데, 안에 넣어도 깔끔하게 표현이 되서 그대로 뒀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margin을 이용하면 됩니다. margin은 마이너스(-) 값을 가질 수 있어 이런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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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맘.대.로 2022. 5. 12. 08:58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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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본문 영역이 아닌, 바깥쪽 여백에 정보를 넣은 편집을 난외 편집이라고 하나봅니다.

이런거요.

일리아스 같은 서사시에 원문의 번역 문장이 원문의 몇번 째 행인지 표기할 때 봤던건데,

전자책으로 이걸 편집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전자책에서는 여백에 난외 표기를 할 수 없습니다.

전자책의 여백은 말 그대로 뷰어가 설정하는 영역이라 그 안에 텍스트를 강제로 넣을 수 없지요.

그래서 종이책과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그냥, 난외 표기가 들어가야 하는 문장 뒤에 넣었습니다.

본문과 구분하기 위해 형광펜 스타일을 적용했고요.

난외 표기의 폭은 알 수 없습니다. 1자일 수도, 10자일 수도 있어 표기할 글자 수에 맞게 폭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리고, 표기할 문장이 들어간 줄을 따라가야 합니다. 글자 크기가 바뀌거나 화면 폭이 바뀌어 줄의 위치가 달라져도, 난외 표기는 특정 문장을 계속 따라가야 합니다.

 
 
Previous imageNext image
 

왼쪽이나 오른쪽에 마진을 10em 정도 주면, 종이책의 난외 편집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지만,

그러면 스파트폰처럼 25~30자 정도 들어가는 작은 화면은 반이 여백으로 잡힙니다.

그래서 문장 끝에 스타일을 다르게 해서 난외 편집을 적용했습니다.

음... 미디어쿼리를 쓴다면, 고해상도에서 오른쪽에 여백을 설정 할 수 있겠네요.

이 것 말고 다른 방식으로 난외 편집을 했거나,

난외 편집을 위한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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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맘.대.로 2022. 4. 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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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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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audiobook.or.kr/lecture/info/43

 

오디오북플랫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지원 플랫폼입니다.

kaudiobook.or.kr

 

https://www.kaudiobook.or.kr/lecture/info/44

 

오디오북플랫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지원 플랫폼입니다.

kaudiobook.or.kr

 

실무자를 위한 전자책 제작 실습 강의 신청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이번 강의는 이전 강의와 달리, 진짜 전자책을 제작하는 실무자를 위한 강의입니다.

실무 강의이기 때문에

1. Sigil을 이용해 전자책을 제작한 경험이 있고

2. 제작해야 하는 인디자인/쿽, 또는 HWP, DOC 등의 원고가 있는

3. HTML과 CSS를 최소한 기초 수준으로 이해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런 분들이 들으면 좋습니다.

 

1. Sigil로 전자책을 만들 수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

2. 인디자인 편집을 살리지 못한다

    - 인디자인 파일에서 텍스트만 추출해 처음부터 다시 편집한다

    - 인디자인의 필요 없는 태그 정리가 어렵다

3. EPUB 편집 시간을 줄이는데 필요한 다양한 팁을 알고 싶다.

4. 복잡하고 어려운 스타일을 만들기 어렵다.

5. Sigil의 고급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고 싶다.

 

초급/중급 강의에서는 설명하지 못한,

Sigil을 이용해 EPUB을 제작하면서 터득한

다양한 제작 팁을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전자책 제작을 실무로 하는 편집자 분들이

많이 신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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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맘.대.로 2022. 4. 22. 09:40

내맘대로의 EPUBGUIDE.NET에서 편집자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전자책을 제작해 드립니다.

종이책의 편집 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하며, 팝업 주석 처리, 이미지 확대 축소 등 전자책의 장점을 반영하여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책 한권 한권 고유 스타일을 살리기 때문에 전자책에서도 종이책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는 ‘제작 난이도별 제작비 산정 기준에 근거하여’ 제작 단가를 산정하고, 일정에 맞춰 제작을 해 드리니 많은 문의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s://www.epubguide.net/notice/309

오래 전 작성된 글은 현재의 Sigil 버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등록 일자를 확인 하고 1년 이상 지난 글은 변경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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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형 전자책 제작지원사업 지원 금액 산정은 책의 분량을 기준으로 합니다.

전자책 제작을 맡을 때도 책 분량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책 분량이라는 기준이 정말 모호하지요.

A4로는 100페이지인데 A5로는 200페이지가 넘어갈 수 있습니다.

글꼴 1pt만 올려도 10페이지 이상 늘어날 수 있습니다.

 

종이책이 있다면 종이책 페이지를 기준으로 하면 되지만,

종이책도 A4 판형이 있고, A5, 신국판 등 판형이 다양합니다.

종이책 100쪽이라고 하며 제작을 맡겼는데 A4 사이즈에 글자 크기 8pt인 논문을 들이밀면

인쇄 기준 100쪽이 맞긴 하지만, 100쪽이라고 부르기 어렵지요.

 

양심 없는 사람들은 책 분량이 가격에 영향을 준다고 하면

종이책 없이 전자책만 출간하는 원고인 경우

A4에 글자 크기 7pt로 해서 페이지를 확 줄여서 보내줍니다.(경험에서 나온...)

일반적인 종이책(신국판/A5판 등) 기준으로 보면 600쪽인데

A4, 7pt로 하면 200쪽도 안나오니 200쪽 기준으로 견적을 달라고 하지요.

(사실, 이런 사람들 의뢰는 맡지 않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종이책이 있다면 판형을 기준으로 페이지 계산이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을 해야합니다.

신국판, A5판, 46배판, 문고판, 30절판 등의 기본 판형은 종이책 페이지를 따르면 되지만

논문 같은 A4판이나 공공기관 홍보물(대부분 A4판에 8pt 이하 글꼴) 등

일반 도서와 판형이 현저히 다를 경우 페이지 계산을 내부 기준으로 한다고 알리는게 좋습니다.

 

원고의 페이지를 계산할 때 기준은 정확히 알려줘야합니다.

저는 신국판 소설에 많이 사용하는 설정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지원사업도 이 기준으로 페이지를 정하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 기준은 명확하게 알려줘야 합니다. 9pt ~ 10pt 사이, 160% ~ 200% 사이 이런 식으로 알려주면 나중에 싸울 수 있어요.

 

1. 한컴워드나 MS워드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합니다.

2. 판형(용지 크기)은 신국판(152*225)이 기준입니다.

    - 한컴 신국판은 설정값 오류인지 148*225네요. 300쪽 내외면 별 문제 없습니다.

3. 여백은 좌우 20, 위아래 25로 잡았습니다.

4. 글자 크기는 10pt로 설정합니다.

5. 줄간격은 160%로 설정합니다.

6. 그 외 자간, 장평, 문단 여백, 문단 간격, 테두리 여백 등은 초기 설정 기본값으로 합니다.

   - 초기 설정 기본값이라고 꼭 언급해야 합니다. 사용자 설정을 기본값이라고 우기는 사람도 있어요.

8. 글꼴은 HWP는 함초롬 바탕, MS워드는 맑은 고딕

   - 글꼴에 따라 페이지 수가 약간 달라지는데, 일부 글꼴은 10페이지 이상 차이가 나기도 해요.

9. 이미지, 표, 도표 등은 적절한 크기로 원고에 모두 포함되어야 한다는 내용도 언급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원고 분량을 종이책 페이지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각자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 기준은 참고만 하시고,

자신에게 맞는 기준을 정해 놓으면 원고의 종이책 분량을 편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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