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컬쳐가 대세? 전자책도 빌려본다, 대여 전자책 매출 상승

스낵컬쳐가 대세? 전자책도 빌려본다, 대여 전자책 매출 상승


[독서신문 한지은 기자] 짧은 시간 안에 문화를 소비하는 ‘스낵컬쳐’가 문화 산업의 트렌드로 자리를 잡아가는 가운데 문화 콘텐츠를 소장하기보다는 일회성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전자책 업계에도 영향을 미쳐 ‘대여 전자책’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만들어 냈다.


T스토어 북스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체 매출액 중 평균 17%에 머물렀던 대여 서비스 거래액은 2분기에 들어서면서 평균 22%로 상승했다. 이어 7월에는 전체 매출액의 25%를 기록, 연초 대비 47% 상승하며 대여 서비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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